지난달 전남 고흥에서 열린 첫 번째 순회토론회

(전주=연합뉴스)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는 지역 문화정책의 미래를 논의하는 두 번째 ‘지역문화 대전환 순회토론회’를 오는 19일 전주시 덕진구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남 고흥군에 이어 열리는 이번 순회토론회는 전북자치도 콘텐츠융합진흥원과 더불어민주당 문화예술특별위원회 등이 공동 주최한다.

이원재 문화연대 집행위원장이 주제 발제를 맡고 전문가들이 지역 현장의 경험과 실제 정책 환경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마지막 순회토론회는 다음 달 5일 경남 거제시에서 ‘사람이 머무는 지역, 콘텐츠로 순환하는 국가’를 주제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