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종 전 경기아트센터 대표는 지난 5일 YMCA 청소년회관에서 대구 문화계 인사와 더불어민주당 대구지역 당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재명 정부의 문화정책과 발전적 방향에 대한 특별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날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문화예술을 국가의 미래성장동력이자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핵심정책으로 강조하며, 문화를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문화의 균형발전 방안을 폭넓게 설명하였다.